예준이2010/03/07 18:08

저는 두상이 뒤통수는 절벽이고 ,, 뭐 하이튼 설명할 수 없는 구조라서 (그렇다고 완전 이상하진 않음 -_-);

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모자 같은게 정말 안 어울립니다. ㅜㅜ

근데 다행히 예준이는 두상이 이쁜 엄마를 닮아서 모자가 잘 어울립니다.

사실 제가 태어나자마자 예준엄마한테 예준이 뒤통수 절벽 되지 않게 하라고 계속 잔소리를 했었지요. ^^;

요즘 예준이는 기어다니는건 너무 빠르고,, 손잡아 주면 걸어다닙니다.

정말 하루 하루가 다르게 커가고 있답니다.







이렇게 혼자서도 꽤 오래 (그래봤자 몇십초 ㅎㅋㅋㅋ) 서 있는답니당..





이제는 컸다고 목욕하기 전에 물놀이 시간을 안 주면 짜증 냅니다. ㅎㅎㅎ



예준아 사랑해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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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3/07 18:08 2010/03/07 18:08
Posted by 예준아빠


Leave your greetings.

  1. 예준이는 클수록 더더욱 인물이 훤~~ 해 지는군요.^^
    우리 예준이도 아빠를 안닮아서 다행입니다.ㅋ

    2010/03/07 19:54 [ Permalink : Modify/Delete : Reply ]
  2. 예준이를 보니 엄마와 아빠의 외모를
    대강 짐작은 하겟습니다.
    건강하게 잘 자라길 기원할게요.

    2010/03/07 23:03 [ Permalink : Modify/Delete : Reply ]
  3. 호빵

    큭 예준이 훌쩍 커버렸네요?! ㅋㅋㅋ 점점 인물이 훤해지네요~ 오오 잘생겼다!*.*ㅋ

    2010/03/09 09:55 [ Permalink : Modify/Delete : Reply ]
    • 예준아빠

      응;; 하루가 다르게 쑥쑥 커가고 있어;

      다행히 아빠 안 닮아서....

      ㅎㅎㅎ

      수고햐~

      난 오늘 SilverLight 4 교육 들으러 왔어;

      2010/03/10 09:20 [ Permalink : Modify/Delete ]
  4. 정준

    예준이 엄청 미남이구만....나중에 여자좀 울리겠는데..ㅋㅋ^___________^

    2010/03/11 19:33 [ Permalink : Modify/Delete : Reply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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