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사 업무 특성상 연말에 많이 바쁜 편인데요. 그래서 한동안 예준이 소식을 전하지 못했습니다.
새해도 됐으니 그동안 오래 써 왔던 블로그 스킨도 바꿔 봤습니다.
저는 이렇게 심플한 스킨이 좋더라구용~
우리 집 예준이는 이제 7개월째에 접어 들고 있습니다. 몸무게도 9Kg 정도 되는 듯 합니다.
성장발육곡선이나 도표를 봐도 예준이는 희한하게 가슴둘레(ㅋㅋ)나 몸무게는 3개월 정도 앞서 갑니다.
근데 키는 표준보다 조금 큰 정도...? 애들이야 수시로 변하니 잘 자라 주겠죠~~~ ㅎㅎㅎ
한달전부터인가 이유식을 시작했습니다. 근데 이 녀석 잘 안 먹으려고 합니다.
제가 직접 먹어 봤는데 간을 전혀 안 했으니 맛이 있을리가 없겠죠..

요즘은 허리 힘이 꽤 생겼는지 앉혀 놓으면 장난도 치고 꼼지락 꼼지락 잘 움직입니다.
물론 계속은 못 버티구요. 결국 옆으로 폭싹 쓰러지지요. ㅋㅋ
아래 사진은 아마 얼마전에 응가 대박 싸고 난 후 궁댕이를 물로 닦아 주고 나서 찍은 사진인가 봅니다.

벌써 2010년의 둘째날입니다. 바라시고 계획하셨던 모든 것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!!!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











Leave your greetings.
깔끔하게 새단장했네?
2010/01/02 20:37 [ Permalink : Modify/Delete : Reply ]통통 귀여운 옹뎅이 사진 퍼가용~ ^^
웅 깔끔하징? 으흐흐;;
2010/01/02 21:17 [ Permalink : Modify/Delete ]너무나 귀여운 궁뎅이 이군요..ㅋㅋ
2010/01/04 17:07 [ Permalink : Modify/Delete : Reply ]예준이 머리가 정말 기내요. 우리 예준이는 머리가 짧다는..ㅠㅠ
경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. 예준이와 함께~ 항상 행복한 경인년되세요~
넵; 감사합니다.
2010/01/04 18:40 [ Permalink : Modify/Delete ]김군님도 행복한 2010년 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