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준이2009/09/01 08:31


종잡을수 없는 사람들의 기분...

특히나 애기들은 더 하죠; ㅋㅋㅋ

금방 웃었다가,,, 금방 울었다가,,,

울다가 웃으면 엉덩이에 털난다는 말은 거짓말인가 봅니다.

곰돌이 길들이기 전 기분 좋았을 때 담아본 예준이입니다.



살이 많이 쪄서 이제 관절 이외의 부분도 접히기 시작합니다. ㅎㅎㅎㅎ






이 녀석 벌써부터 눈웃음을 치다뉘;;  걱정된다. ㅎㅎㅎ



사랑해 아가야~


여러분도 Be Happy!!

이올린에 북마크하기(0) 이올린에 추천하기(0)
이 글의 관련글
2009/09/01 08:31 2009/09/01 08:31
Posted by 예준아빠


Leave your greetings.

  1. 예준맘

    예준이 보느라 힘들다가두, 요 미소만 보면
    피로가 싹~ 사라지는것같아.. ^^
    마지막 사진 울 예준이 넘넘 사랑스러워♡

    2009/09/01 21:59 [ Permalink : Modify/Delete : Reply ]
    • 예준아빠

      맨날 집에서 애기랑 씨름하느라 고생이 많아요.

      예준이 녀석 좀 더 크면 여행 가자구~~ ㅎㅎㅎ

      힘내요!!

      2009/09/02 10:35 [ Permalink : Modify/Delete ]
[로그인][오픈아이디란?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