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래서 장기 둘때 옆에서 훈수를 두면 장기를 두는 사람은 짜증이 날때가 있다.
하지만 한 나라를 짊어지고 끌어나가는 건 장기말을 옮기듯 그리 쉬운게 아니란 말이다.
그래서 많은 국민들이 걱정하고 염려하는 마음으로 훈수를 두면 좀 귀를 열고 들어봤으면 좋겠다.
혼자 똥고집만 피운다고 될 일이 아니란 말이지요.. 네??
학교 다닐때 공부 좀 한다는 양반네들이 파란집이고 과천이고 가득할 텐데 왜들 이러실까요?
진심이란건 이런 때 필요한게 아닐까? 제발 좀....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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