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는 두상이 뒤통수는 절벽이고 ,, 뭐 하이튼 설명할 수 없는 구조라서 (그렇다고 완전 이상하진 않음 -_-);
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모자 같은게 정말 안 어울립니다. ㅜㅜ
근데 다행히 예준이는 두상이 이쁜 엄마를 닮아서 모자가 잘 어울립니다.
사실 제가 태어나자마자 예준엄마한테 예준이 뒤통수 절벽 되지 않게 하라고 계속 잔소리를 했었지요. ^^;
요즘 예준이는 기어다니는건 너무 빠르고,, 손잡아 주면 걸어다닙니다.
정말 하루 하루가 다르게 커가고 있답니다.


이렇게 혼자서도 꽤 오래 (그래봤자 몇십초 ㅎㅋㅋㅋ) 서 있는답니당..

이제는 컸다고 목욕하기 전에 물놀이 시간을 안 주면 짜증 냅니다. ㅎㅎㅎ
예준아 사랑해~











Leave your greetings.
예준이는 클수록 더더욱 인물이 훤~~ 해 지는군요.^^
2010/03/07 19:54 [ Permalink : Modify/Delete : Reply ]우리 예준이도 아빠를 안닮아서 다행입니다.ㅋ
왜 웃기면서 슬플까요? ㅎㅎㅎㅎㅎ
2010/03/08 07:15 [ Permalink : Modify/Delete ]예준이를 보니 엄마와 아빠의 외모를
2010/03/07 23:03 [ Permalink : Modify/Delete : Reply ]대강 짐작은 하겟습니다.
건강하게 잘 자라길 기원할게요.
감사합니다~
2010/03/08 07:16 [ Permalink : Modify/Delete ]잘 키우겠습니다.
큭 예준이 훌쩍 커버렸네요?! ㅋㅋㅋ 점점 인물이 훤해지네요~ 오오 잘생겼다!*.*ㅋ
2010/03/09 09:55 [ Permalink : Modify/Delete : Reply ]응;; 하루가 다르게 쑥쑥 커가고 있어;
2010/03/10 09:20 [ Permalink : Modify/Delete ]다행히 아빠 안 닮아서....
ㅎㅎㅎ
수고햐~
난 오늘 SilverLight 4 교육 들으러 왔어;